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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열린병원의 의술은 상술이 아닌 인술입니다.

THE OPEN HOSPITAL

FAQ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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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시는 질문 목록

  1. Q

    예약을 하고 내원해도 접수를 해야 하나요?

    A

    네, 내원 확인을 위해서 원무과 접수를 하시고 해당 진료실 앞에서 대기 하셔야 합니다.

  2. Q

    진료예약 또는 변경은 어떻게 하나요?

    A

    진료당일에는 예약 또는 변경이 불가능 하며, 늦어도 1일전에는 전화로 예약 및 변경이 가능합니다.(가능한 빨리 예약 할수록 원하는 시간에 예약 가능합니다.

  3. Q

    점심시간에도 물리치료가 가능한가요?

    A

    점심시간인 12시30분~13시30분까지는 가능한 피하시고 부득이한 경우 12시10분까지는 5층 재활물리치료센터로 올라오셔야 치료시간이 가능합니다.

  4. Q

    병원 주차장 이용은 어떻게 되나요?

    A

    평일 오전8시~오후5시30분까지, 토요일 오전8시~오후12시까지 운영하고, 일요일 및 병원 휴진일에 주차타워는 운영되지 않습니다.

  5. Q

    무릎관절 전치환술 전에 주사나 침 치료를 받아도 되나요?

    A

    수술 최소 3개월 이전부터는 무릎 주위에 일체의 주사 또는 시술(예: 무릎관절 스테로이드 주사, 무릎연골주사, 프롤로치료(prolotherapy), 침, 뜸, 부항 등)을 

    피하시는 것이 권장 됩니다. 수술 전에 주사 또는 시술을 받은 경우에는 그 횟수가 적을수록, 그리고 주사 또는 시술을 받지 않은 기간이 길수록 감염의 위험성이 낮아집니다

  6. Q

    무릎관절 전치환술을 받은 후 재활치료를 꼭 받아야 하나요?

    A

    무릎관절 전치환술을 받는 환자의 경우, 수술 전부터 관절 근처의 통증으로 인해 다리 근육의 기능이 감소하고 넓적다리의 근육 또한 약화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재활치료는 성공적인 무릎관절 전치환술을 위해 중요하며, 일상생활로 빠르게 복귀하기 위해서 수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재활치료를 통해 합병증을 예방할 뿐 아니라 통증 완화를 돕고, 궁극적으로 인공관절의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무릎관절 전치환술을 받기 전부터 지속적인 재활지료를 통해 근육 기능을 사전에 보강할 수 있다면, 보다 빠르고 효과적인 회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7. Q

    무릎관절 전치환술을 받은 후 재활치료를 어디에서 얼마동안 받아야 하나요?

    A

    무릎관절 전치환술 후 일정기간은 집중적인 관리와 재활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전문 기관에서 반드시 재활치료를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수술 후 3개월 정도까지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음으로써, 효과적인 재활 및 관리 방법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것을 권장합니다. 운동과 관리가 수술의 예후를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하므로, 가정에서도 꾸준한 자가 재활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8. Q

    무릎관절 전치환술을 받고 퇴원 후 집에 있을 때 반드시 운동을 해야 하나요?

    A

    수술의 성공 여부와 별개로, 재활이 지속적으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무릎의 유연성과 근력이 정상화될 수 없습니다. 수술 직후의 조기 재활도 중요하지만, 

    정상적인 무릎 기능의 회복을 위해서 지속적이고 빈도 높은 운동이 제 때 적절히 수행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무릎관절 전치환술을 받은 뒤 가정에서의 운동은 필수적입니다.

  9. Q

    무릎관절 전치환술 후 가장 아픈 시기는 언제이며, 통증은 언제까지 지속되나요?

    A

    통증은 수술 직후에 가장 심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완화됩니다. 통증은 일반적으로 무릎 관절 전치환술을 받은 후 6주~3개월 정도 지속되고 열감 또한 수개월간 지속될 수 있습니 다. 통증에는 개인 차이가 있어서, 특별히 합병증이 없는 환자라 하더라도 비교적 오랫동안 통증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다만 무릎의 통증이 비정상적인 무릎관절 정렬, 혈액순환의 지연으로 인한 정맥 혈전, 감염 등에 의해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통증, 붓기 및 이상감각 등의 증상이 지속적 으로 나타날 경우에는 통증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전문의와 상의가 필요합니다.

  10. Q

    무릎관절 전치환술 후 수술부위 주변의 감각이 무뎌지는 현상은 얼마나 지속되나요?

    A

    일반적으로 수술부위 주변의 감각저하나 이상감각 증상은 수개월 이상 지속될 수 있으나, 환자 상당수는 자연 회복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해당 증상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완화될 수 있고, 충분히 완화되지 않더라도 기능적인 측면에서는 생활에 큰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11. Q

    퇴행성관절염은 여성 발병률이 더 높나요?

    A

    퇴행성관절염은 남성보다 여성 환자의 비율이 훨씬 높습니다.

    이유는 남성에 비해 여성의 근육량이 적기 때문입니다. 또 남성보다 여성은 상대적으로

    골반이 크면서 무릎이 안쪽으로 휘는 각도가 커지기 때문에 연골이 불균형하게 힘을 많이 받습니다

    여성들의 경우 하이힐을 많이 신는데 이것 역시 무릎 관절에 많은 부담을 주기 때문입니다

  12. Q

    오십견 vs 회전근개파열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

    오십견과 회전근개파열 증상이 비슷하여 일반분들이 헷갈려 하실수 있습니다

    *오십견 : 어깨 전체 부위

    어깨.팔을 위로 들어올리기가 쉽지 않을 정도로 운동이 제한되고,

    낮보다 야간에 오히려 통증이 더 심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세안이나 머리빗질 그리고 위에 있는 물건을 집어서 내려야 할 경우 움직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회전근개파열 : 어깨 특정 부위

    회전근개라는 힘줄이 찢어진 것으로 힘줄이 약해지고 저녁에 잠을 못 잘 정도로

    통증이 발생, 쉬고 있을때는 통증이 완화되다가도 팔을 올릴때 증상이 심하고 날씨의 영향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근력저하가 올수도 있습니다.

    -->예방하려면 평소는 물론 운동전에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경직되거나 뭉쳐진 어깨를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13. Q

    연골 주사(히알루론산주사)와 뼈주사(스테로이드 주사)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

     연골주사는 연골성분 중 하나인 히알루론산이 주성분으로 관절의 윤활작용뿐 아니라 연골이 파괴되지 않도록 연골을 보호하고 튼튼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퇴행성관절염 환자의 활액(관절액)에는 히알루론산의 농도와 분자량이 감소되어 있는데 이런 환자의 관절 속에 히알루론산을 주사해 자연 분해를 막고 윤활작용을 도와 연골을 보호하고 통증을 경감시키는 것이 연골주사 입니다. 그러나 연골의 대부분이 손상돼 관절면이 거의 맞닿게 되는 말기 관절염에는 연골주사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연골주사는 초·중기 관절염이나 관절이 건강할 때 맞는 무릎관절의 예방주사인 셈입니다.

      뼈주사란 연골주사와는 달리 코르티코스테로이드라는 강력한 항염증약을 관절강 안에 주사하는 것으로 심한 염증이나 통증에 맞는 주사입니다. 이 중 당질코르티코이드는 대사와 면역기능의 조절에 관여한다. 반면에 무기질코르티코이드는 신장 배설과 전해질 조절에 관여합니다.

      스테로이드 주사요법에 사용하는 스테로이드는 당질코르티코이드의 특성인 강력한 항염 작용이 있는 물질이지만 무기질코르티코이드의 특성인 골다공증, 비만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다. 비감염성 염증이 있는 부위까지 주사 바늘로 접근해 국소적으로 높은 농도의 스테로이드를 그 주변으로 주입하게 되면 전신적인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염증 작용을 억제할 수 있고 통증을 경감할 수 있는데 이러한 방식으로 통증을 조절하는 것이 스테로이드 주사입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노출됐을 때는 오히려 관절연골 손상이 발생할 수도 있고 골다공증, 혈당상승, 비만 등의 

      전신적인 부작용과 더불어 피부색의 변화와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14. Q

    MRI를 찍었는데 CT , X-Ray는 왜 찍나요?

    A

    보통 MRI를 찍었는데 CT 나 X-ray를 찍자고 하면 과잉진료는 아닌지 의아해하시는데 그 이유는 아무리 좋은 MRI라도 볼 수 있는 부위나 입체적인 영상등이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X-ray 촬영은 가장 기본적인 뼈와 관절의 상태나 형태 및 척추를 단면으로 보기 위한 검사이고 CT는 X-ray의 발전된 단계로 볼 수 있는데 X선을 이용해 인체를 원형으로 돌아가며 촬영해 얻어진 영상을 컴퓨터를 통해 3차원 영상으로 재구성하는 방법입니다. 

    때문에 기존에 X-ray가 1차원적인 영상만을 구현했다면 CT는 입체적인 영상을 얻을 수 있어 골절의 양상이나 변형,병변의 크기나 위치파악 등을 정확히 파악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정형외과에서는 골절된 뼈 조각의 모양이나 어긋난 정도에 대해 더 정확히 알 수 있어 미세한 골절진단이나 복합골절, 골반 골절 등을 확인할 때는 CT검사를 실시합니다.

    MRI는 뼈 이외에 인대, 반월상연골이나 골연골의 병변여부를 정밀히 진단할 수 있습니다. 또 뼈의 병적 골절, 골종양, 골수염 등의 경우에도 MRI를 이용하면 병변의 정확한 해부학적 범위나 활성도, 질병의 종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