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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열린병원의 의술은 상술이 아닌 인술입니다.

THE OPEN HOSPITAL

외상골절 후 감염 및 골수염이란?

외상골절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치료가 가장 힘들다고 알려진 합병증입니다.
외상 골절 발생시에 균감염이 될 수도 있고, 수술적 치료 이후 감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감염의 치료와 동시에 골절부를 치유해야 하는 복잡한 치료 과정이 필요합니다.

외상골절 후 감염 및 골수염 원인

개방성 골절이나 수술 상처를 통한 직접적인 균의 전파, 인접 골관절 감염 부위에서의 확산을 통해 발생합니다. 전신적 만성 질환이 있는 경우, 영양상태가 불량한 경우, 면역체계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 골수염이 더 잘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외상골절 후 감염 및 골수염 증상

  • 감염된 부위의 지속적인 통증, 국소적인 열감, 부종, 식욕감퇴, 권태감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전신적인 발열은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아급성 골수염의 경우 임상 증상이 심하지 않아서 진단이 지연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 만성 골수염의 경우, 손상이나 수술을 받은 부위 주변으로 통증이나 압통, 발적 등이 자주 발생합니다.

  • 배농동(Draining sinus)을 통해 화농성 분비물이 피부 밖으로 배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더열린병원의 진단

  • X-ray

  • CT

  • MRI

  • 혈액검사

  • 균검사

  • 조직검사

더열린병원의 치료

  • 비수술치료센터
    급성 골수염의 경우 농양의 형성이 없는 초기라면 원인균에 맞는 적절한 항생제 투여만으로 치료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보통 6주이상의 항생제 사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수술치료센터
    농양이 형성된 경우, 전신적인 패혈증이 발현된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심한 병변의 경우나, 조직 검사가 필요한 경우 소파술을 하기도 하기도 합니다. 만성 골수염의 경우 급성 골수염이나 아급성 골수염보다 치료가 더 어렵습니다. 항생제 치료만으로는 해결이 어려우며, 감염된 골 및 연부 조직의 제거술이 필수적입니다. 광범위하게 제거를 할 경우 결손 부위가 발생하는데, 이를 골 이동술(Bone transport)이나 골이식(Bone graft) 등을 통해 재건하게 됩니다. 만성 골수염의 경우는 치료 프로토콜에 따라 수차례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골수염 치료 전문가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치료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상골절 및 골수염

김범수 진료원장

정형외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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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

김인규 진료원장

정형외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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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골절 및 골수염

이인준 진료과장

정형외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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