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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열린병원의 의술은 상술이 아닌 인술입니다.

THE OPEN HOSPITAL

만성 발목염좌손상이란?

급성 발목 관절 염좌 후에 반복적으로 발목을 삐는 것을 경험하거나 발목의 느슨하고 힘이 잘 안 들어가는 느낌,
계단이나 비탈길 보행시 갑자기 무력해지는 느낌이 드는 경우에 의사의 이학적 검사 및 발목 관절 스트레스 방사선검사, MRI 검사가 필요합니다.
치료는 급성 염좌 후 1~3주간의 부목이나 보조기 등을 이용한 고정치료, 약물요법, 안정, 냉찜질 및 발 거상을 시행하고 통증과 부종이 감소하면
아킬레스 건 스트레칭 운동 및 비골 건 강화운동 및 고유수용 감각회복을 위한 재활운동치료를 병행합니다.
이러한 치료에도 기능적 및 기계적 불안정증이 지속될 경우 수술적 치료를 시행 할 수 있습니다.

만성 발목염좌손상 원인

발목 염좌손상은 스포츠와 관련된 흔한 손상으로 대부분 보존적 치료에 호전이 되나
기능적인 보존적 치료를 시행한 환자의 20~32% 는
동통이나 부종, 반복적인 염좌를 만성적으로 호소하게 됩니다.

만성 발목염좌손상 증상

  • 압통과 더불어 손상된 관절에 동통과 부종을 유발합니다.

  • 보행시 동통, 부종 및 반복적인 발목 접질림을 경험하게 되며,

  • 운동할 때 발목의 불안정한 느낌, 갑자기 무력해지는 느낌이 든다고 호소합니다.

더열린병원의 치료

  • 비수술치료센터
    - 전문화된 외래 진료 및 검사
    - 보조기 등의 고정치료 및 약물요법
    - 물리치료
     · 스캐너 등 각종 최신 물리치료 장비
     · 운동재활치료의 연계성 있는 치료
     · 발목의 기능회복 및 스포츠 활동 복귀
  • 수술치료센터
    수술 방법에는 해부학적 인대 복원술(modified brostrom op) 과 자가건 혹은 동종건을 이용한 해부학적 인대 재건술(anatomical lig. Reconstruction)이 있습니다. 입원은 3~5일 정도, 수술시간은 방법에 따라 50분~2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며, 수술 후 약 4~6주 정도 석고고정을 요하며, 술 후 약 1~2주째 부분 체중 부하 보행을 시작하고 술 후 4주 혹은 6주이후 부터 보조기를 약 8주간 착용하며, 인대 및 근력 강화, 고유 수용감각 회복을 위한 재활운동치료를 병행해야 하며, 술 후 3개월에 조깅을 시작으로 보통 5~6개월에 스포츠 활동복귀를 합니다.
관절

김인규 진료원장

정형외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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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

김범수 진료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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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

이인준 진료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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